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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코 터틀 6309
세이코 빈티지 터틀 6309-7040이다.
세이코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꼭 하나 소장하고 있거나 한 번쯤 진지하게 구입을 고려하게 되는 물건이다.
36mm 전후 사이즈의 시계만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들도 터틀만은 예외로 두는 경우가 많다. 그만큼 마니아층도 투텁다.
내가 가진 6309는 핸즈와 베젤이 애프터마켓으로 교체된 것인데, 실사용을 위해 들인 것이라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