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rdening #21

일이 있어 다녀온 집이었지만, 여행 온 기분으로 정원을 거닐었다.

잠시나마 서울을 떠나 있어 좋았다.

밑도 끝도 없이 시건방진 사람들이 그냥 지겨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