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
니콘 F에 이어 플래그쉽 라인의 후속작으로 나온 F2.
망치 대신 F2로 못을 박았다는 둥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.
사진 속 가장 전면에 놓인 F2 Titan 모델을 특히 아꼈지만, 와인딩 레버 등에 달린 플라스틱 소재가 계속 마음에 걸려 팔아버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