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nberra in Spring


호주에 계시는 선생님께서 댁 정원에 내려앉은 캔버라의 봄을 조금 담아 보내주셨다.

정원에는 그 가꾸는 사람의 성격과 철학 그리고 품격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.

사람도 그립고, 정원도 그립다.